1998년 공동선언
1998년 한일 공동선언은 청년·문화·스포츠 교류 확대와 2002년 월드컵의 성공을 위한 협력을 명시했습니다.
2002년 공동미래프로젝트
2002년 11월 열린 제2차 회의에서 양국은 월드컵 공동개최를 계기로 추진한 청소년·스포츠·문화 교류 사업을 점검했습니다.
도쿄의 문화적 접점
센소지, 메이지진구, 황거, 우에노 박물관군, 시부야·하라주쿠, 도쿄스카이트리, 긴자·아키하바라
지역의 한일 연결
서울과 함께 콘텐츠·뷰티·식품·항공관광이 실제 소비와 서비스 교역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비교하기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