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사이타마시가 중심이며 가와구치·가와고에·고시가야 등이 크다. 인구 733.2만으로 전국 상위권, 3,798㎢, GDP 24.67조 엔, CAGR +1.4%.
산업
수도권 물류·유통, 기계·자동차, 의약·식품 제조와 대규모 소비시장이 결합돼 있다. 고용비중 미확인.
무역
해안이 없어 도쿄·요코하마·지바항과 나리타·하네다 의존도가 높고 소비재·기계·자동차부품의 물류거점 역할이 크다. 대한국 교역액 미확인.
음식
우동, 소카센베이, 장어요리.
문화
가와고에 구시가지, 지치부야마쓰리, 오미야 철도박물관; 540.3만 인박.
인프라
오미야 신칸센 허브·수도권 고속도로망.
투자
창고·이커머스·제조·도쿄 지원기능에 유리.
한국
K-식품·화장품의 수도권 물류센터 후보로 유망하지만 토지·인건비와 수도권 경쟁이 부담이다.
